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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머니' 육체파 엄마·아빠 vs 두뇌파 아들, '180도 다른 아침 풍경'

김수현 입력 2020.07.28. 21:49

180도 다른 스타일의 아빠 육진수와 아들 지원이가 인사했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육진수의 아들 지원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근육이 가득한 육체파 엄마, 아빠와 달리 공부할 때 자신감을 올라가는 두뇌파 아들이었다.

육진수는 "어쩌다가 저런 아들이 나온 거냐"라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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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180도 다른 스타일의 아빠 육진수와 아들 지원이가 인사했다.

28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배우 육진수의 아들 지원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격투기 출신 배우 육진수와 모델 출신 헬스트레이너 아내 이한나가 등장했다.

엄마와 아빠는 몸짱부부답게 아침부터 운동을 하며 아침을 열었다. 그에 반해 아들은 세월아 네월아 세상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아들은 "원래 제 행동이 느리다"라며 짧은 인터뷰를 했다.

근육이 가득한 육체파 엄마, 아빠와 달리 공부할 때 자신감을 올라가는 두뇌파 아들이었다.

육진수는 "어쩌다가 저런 아들이 나온 거냐"라고 농담했다. 그는 "아직까지 못 믿는데 아들이 공부를 잘한다더라"라며 "피아노도 잘 한다. 그래서 어느 쪽으로 진로를 잡아야할 지 모르겠다"고 상담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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