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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유혜리 "촬영소품 루비목걸이 5억, 2천 명품백 상처나 구입"

유경상 입력 2020.07.28. 21:12

유혜리가 재벌가 시어머니 역할 고충을 말했다.

7월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시어머니 어벤져스, 시벤져스 4인방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청은 재벌가 시모 역할 전문이라며 "재벌가 귀부인을 하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이 럭셔리 자체. 의상, 신발, 액세서리, 눈썹 길이 꼬리 디테일을 다 계산해야 하니까 잠잘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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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리가 재벌가 시어머니 역할 고충을 말했다.

7월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시어머니 어벤져스, 시벤져스 4인방 김청 유혜리 최수린 곽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청은 재벌가 시모 역할 전문이라며 “재벌가 귀부인을 하려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세팅이 럭셔리 자체. 의상, 신발, 액세서리, 눈썹 길이 꼬리 디테일을 다 계산해야 하니까 잠잘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가장 비싼 소품은?”이라고 질문했고, 김청은 “3억 넘는 주얼리가 있었다. 반지하고 세트인데. 걸친 옷이 4-5천 됐다”고 답했다. 김숙이 “전체 3억 5천?”이라고 묻자 김청은 “더 들어간다. 핸드백 하나에 3천인데. 딸내미 같은 코디가 대행사 가서 빌려오는데 그날은 얼굴이 백지장 같다”고 대답했다.

이에 유혜리는 “촬영 중에 가방에 스크래치가 나서 샀다. 가격이 천오백, 2천이었다. 목걸이 루비가 들어간 게 5억 이었다. 코디가 안절부절. 여기서 눈을 안 뗀다. 촬영 끝나면 바로 가방에 넣는다. 이런 거 가져오지 말라고 부담된다고 했다”고 제 경험도 밝혔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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