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독고준 "독고영재 아들 시선에 스트레스, 배우 꿈 접고 사업"(마이웨이)[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0.07.28. 06:00

독고영재가 아들 독고준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7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3대째 배우 가족인 배우 독고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독고영재는 배우생활을 하다 중단하고 무역업을 하고 있는 아들 독고준을 만났다.

이에 독고영재는 "40살에도 35살의 연기를 할 수도 있고 40살에 노인 연기도 할 수 있다"며 "배우를 하고 싶다면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따뜻하게 조언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최승혜 기자]

독고영재가 아들 독고준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7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서는 3대째 배우 가족인 배우 독고영재가 출연했다.

이날 독고영재는 배우생활을 하다 중단하고 무역업을 하고 있는 아들 독고준을 만났다. 독고준은 “제가 연기를 그만둔 건 아니지만 중단하기 전까지 저도 모르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다. 연기에 집중을 못하고 남의 시선을 생각도 해야 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에는 스타가 되고 싶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생계형 연기자로 넘어가더라. 결국 배우생활을 중단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35살쯤만 해도 연기가 1순위였다면 마흔인 지금은 연기가 2, 3, 4순위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독고영재는 “40살에도 35살의 연기를 할 수도 있고 40살에 노인 연기도 할 수 있다”며 “배우를 하고 싶다면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따뜻하게 조언했다.(사진=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