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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최여진 "식단조절 안해도 운동량 많아 살 안쪄" [전일야화]

전아람 입력 2020.07.27. 07:01

배우 최여진이 식단 관리를 하지 않아도 유지되는 몸매 비결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배우 최여진의 집에 찾아가 잠든 물건을 찾아냈다.

이후 최여진의 한강뷰 집이 공개됐다.

그러나 정작 최여진은 "난 닭가슴살 안 먹는다. 운동량이 많아서 살이 안 찐다"며 "식단 조절을 따로하지 않는다. 운동하다 보면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오히려 더 잘 챙겨먹는다"고 거절해 폭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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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최여진이 식단 관리를 하지 않아도 유지되는 몸매 비결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는 배우 최여진의 집에 찾아가 잠든 물건을 찾아냈다.

이날 인턴요정으로 출격한 허경환은 닭가슴살 사업을 시작한지 11년차가 됐음을 알렸다. 특히 그는 연매출에 대해 "작년에 우여곡절 끝에 180억을 찍었다. 올해는 이번달까지 작년 매출을 찍었다"고 벌써 180억이 넘었음을 전했다.

이후 최여진의 한강뷰 집이 공개됐다. 최여진은 앞서 신동 편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신동과 핑크빛 무드를 이어왔던 최여진은 "이후 전화도 없다"며 은근히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신동 대신 허경환과 최여진의 러브라인을 이어주려고 했다. 최여진은 "작은남자 매력있다"고 말했고, 허경환은 "작은 남자한테 빠지면 정신 못 차린다. 미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허경환에게 "닭가슴살이라도 보내줘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집 문 못 열 정도로 넣어주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정작 최여진은 "난 닭가슴살 안 먹는다. 운동량이 많아서 살이 안 찐다"며 "식단 조절을 따로하지 않는다. 운동하다 보면 에너지 소비가 많아서 오히려 더 잘 챙겨먹는다"고 거절해 폭소를 전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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