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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 이상이면 전업해도 돼" (당나귀 귀)[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07.27. 06:01

도티가 유튜브 전업이 가능할 정도의 구독자 수를 공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66회에서는 도티가 크리에이터 세계에 대해 설명했다.

도티는 이에 대해 본인의 유튜브 수익을 재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티는 "(구독자수가) 10만 정도가 되면 전업으로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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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도티가 유튜브 전업이 가능할 정도의 구독자 수를 공개했다.

7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66회에서는 도티가 크리에이터 세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현주엽은 인기 크리에이터 수빙수의 촬영에 견학을 갔다가 스태프가 여러명인 환경을 부러워 하기 시작했다. 도티는 이에 대해 본인의 유튜브 수익을 재투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티는 "(구독자수가) 10만 정도가 되면 전업으로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김숙은 15만 구독자를 가진 양치승을 언급, "그래서 레슨 안 한다는 소리가 있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치승은 "레슨 다 뺐다. 이게 은근히 시간이 많이 들더라"며 김숙의 농담을 받았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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