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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아들에 '사랑해' 표현 강요 말아야" 전문가 평가에 당황(아빠본색)[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0.07.27. 06:01

길이 '사랑해'라는 표현을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전문가에 당황했다.

7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 210회에서는 길이 아들 하음이와 함께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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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길이 '사랑해'라는 표현을 아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전문가에 당황했다.

7월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본색' 210회에서는 길이 아들 하음이와 함께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했다. 길은 전문 선생님이 보기에 하음이가 어떤지, 앞으로 집에서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이날 길과 하음이의 놀이 활동, 하음이 혼자 있을 때의 놀이 활동을 전부 지켜본 선생님은 "하음이는 인지발달이 상위 9%, 언어발달이 상위 3%. 똑똑하고 예민하고 섬세한 아이다. 언어적 지능이 탁월하게 우수한 아이로 보인다. 수용, 이해, 표현도 잘 되고 있어 39~40개월 정도로 습득하고 있는 걸로 보인다"고 칭찬했다. 또한 아빠, 엄마와의 안정 애착도 잘 형성돼 있었다.

하지만 길의 교육에 있어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계속해서 '사랑해'라는 말을 따라하게 시키는 점이었다. 전문가는 말을 따라하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게 하는 법을 지양하라며 대신 '아빠는 하음이를 사랑해요. 아빠는 하음이가 뽀뽀하면 행복해져요'라고 먼저 아빠의 감정을 말하는 법을 추천했다. (사진=채널A '아빠본색'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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