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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놈' 유노윤호 "홍진영, 학창시절부터 예쁘기로 유명" [TV캡처]

우다빈 기자 입력 2020.07.26. 23:03

'서울촌놈' 가수 유노윤호가 동갑내기 고향 친구 홍진영과 의리를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는 두 번째 홈타운 광주로 떠난 차태현,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주의 랜드마크면서 광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숫자 11과 관련된 장소를 두고 이승기와 차태현은 고민에 빠졌다.

홍진영, 김병헌 선수와 함께 이승기와 차태현을 기다리던 유노윤호는 "어디서 에너지와 기로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 홍진영은"이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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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촌놈 유노윤호 홍진영 / 사진=tvN 서울촌놈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서울촌놈' 가수 유노윤호가 동갑내기 고향 친구 홍진영과 의리를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는 두 번째 홈타운 광주로 떠난 차태현,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이들을 맞이한 것은 광주의 토박이 셀럽은 홍진영이다. 홍진영은 전화로 "제가 있는 곳으로 오라"면서 힌트를 제시했다. 광주의 랜드마크면서 광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숫자 11과 관련된 장소를 두고 이승기와 차태현은 고민에 빠졌다.

이에 이승기는 지인이라며 유노윤호에게 전화했지만 그 역시 게스트였기 때문에 쉽사리 정답을 알려주지 않았다. 광주인이 가장 사랑하는 장소는 바로 기아의 홈구장 챔피언스필드였다.

홍진영, 김병헌 선수와 함께 이승기와 차태현을 기다리던 유노윤호는 "어디서 에너지와 기로 밀리지 않는다. 하지만 친구 홍진영은"이라며 말꼬리를 흐렸다. 이어 "홍진영은 예쁘기로 유명했다"면서 동갑내기 친구에 대한 의리를 과시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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