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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탁재훈, 혼자 사는 '럭셔리 하우스' 공개..널찍한 거실→영화·컴퓨터방까지

김수현 입력 2020.07.26. 22:07

방송인 탁재훈이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이 탁재훈의 집을 찾았다.

탁재훈의 으리으리한 집이 공개됐다.

탁재훈은 "우리 딸이 '국제 미술 대회' 나가서 수상한 작품이다"라고 딸 자랑에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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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럭셔리한 집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이 탁재훈의 집을 찾았다.

탁재훈의 으리으리한 집이 공개됐다. 새하얀 현관을 따라 들어가면 널찍한 거실과 주방에 이어 깔끔한 다용도실에 영화방, 컴퓨터 방까지 있었다.

한 쪽에 놓여진 그림은 19세 소율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었다. 화려한 색감과 프로 작가의 작품처럼 훌륭한 그림을 본 친구들은 모두 감탄을 연발했다.

탁재훈은 "우리 딸이 '국제 미술 대회' 나가서 수상한 작품이다"라고 딸 자랑에 신났다. 이어 그는 "가끔씩 놀러오면 그림 그리고 그런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원희는 "진짜 소질 있다"고 놀라워했고, 신동엽은 "자식 자랑만큼 행복한 게 없다"고 공감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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