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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중 닷새를 가평서 살게된 이유는..'온앤오프' 최여진

임종명 입력 2020.07.26. 09:59

배우 최여진이 서울과 경기 가평을 오가며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지난 25일 방영된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일주일 동안 이틀은 서울에서, 닷새는 가평에서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이런 일상을 보내는 이유도 전했다.

최여진은 취미생활인 '물질'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가평에 원룸을 얻어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강뷰 서울집에서의 일상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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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tvN 온앤오프 출연한 최여진. (사진 = tvN 제공) 2020.07.26.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배우 최여진이 서울과 경기 가평을 오가며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여진은 지난 25일 방영된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일주일 동안 이틀은 서울에서, 닷새는 가평에서 보내고 있다고 밝히며 이런 일상을 보내는 이유도 전했다.

최여진은 취미생활인 '물질'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가평에 원룸을 얻어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그는 프로 선수 같은 수준급 수상스키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최여진의 모습은 방송 프로그램 패널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냈다.

한강뷰 서울집에서의 일상도 공개했다. 최여진은 밀린 빨래, 화장실 청소를 하는 등 생활을 위한 모습을 보였고 홈 바에서 혼술을 하는 여유로움을 보였다.

서울에서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프로다운 모습도 있었다.

최여진은 방송에서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취미만 있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다"라며 업무를 위한 시간과 나만의 시간을 적절히 균형감 있게 유지하는 삶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가 유료플랫폼과 전국을 기준으로 진행한 남녀 2049 시청률에서 평균 1.9%, 최고 2.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케이블,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40분 방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mstal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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