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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X최우식 신혼부부 사이 꼈네" 박서준 '여름방학' 채운 예능감[어제TV]

지연주 입력 2020. 07.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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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여름방학'을 웃음으로 꽉 채웠다.

7월 24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첫 게스트로 등장한 박서준과 하루를 보내는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의 현실 남매 케미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유미와 최우식의 끈끈한 케미에 박서준의 입담이 더해지자 '여름방학'의 웃음포인트는 한층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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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박서준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여름방학’을 웃음으로 꽉 채웠다.

7월 24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첫 게스트로 등장한 박서준과 하루를 보내는 정유미,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는 박서준과 최우식의 사진을 찍어주며 “너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분위기 난다”고 칭찬했다. 박서준은 “최근 영화 촬영 때문에 바빠서 직접 요리를 못 하고 있다. 주로 밖에서 시켜 먹는다”고 근황을 밝혀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유미는 박서준을 위해 닭가슴살 카레와 가리비찜, 문어 숙회를 준비했다. 식단 관리 중인 두 사람을 위해 단백질 메뉴를 준비한 정유미의 배려심이 돋보였다. 정유미가 요리를 하는 동안, 박서준과 최우식은 빨래줄을 설치하고, 평상의 수평을 맞추는 등 손을 봤다. 최우식의 허당인 부분을 채우는 박서준의 능숙함이 눈길을 끌었다.

저녁 식사 후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즉석 카메라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의 현실 남매 케미가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최)우식이랑 색깔 맞춰서 입었으니까 하트 하고 싶다”는 정유미의 말에 “내가 신혼 부부 사이에 눈치 없이 낀 스타일인가?”라고 재치있게 맞받아쳐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저녁식사를 마친 후 일기를 쓰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박서준은 “중학생 때까지 일기를 썼다. 일주일에 하나씩 독서록도 작성해야 했다. 안 쓰면 아버지께서 혼내셨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유미와 최우식은 박서준과의 이야기로 일기를 채웠다. 박서준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뷔는 “지금 뭐하고 있냐”라는 박서준의 질문에 “뭐 먹을까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박서준은 “여기 초대가수가 있다”며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최우식의 모습을 보여줬다. 뷔는 폭소했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직접 만든 토스트로 아침식사 했다. 세 사람은 아기자기한 그릇에 음식을 옮겨 담아 야외 테라스에서 식사했다. 그림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최우식은 정유미와 박서준을 위해 점심식사로 프렌치토스트를 준비했다. 최우식은 “내가 요리해서 형, 누나들은 행복하겠다”고 귀엽게 생색을 냈고, 정유미와 박서준은 그런 최우식을 흐뭇하게 쳐다봤다.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은 돗자리와 튜브를 챙겨 바닷가로 향했다. 수영을 하며 자유롭게 노는 세 사람의 모습이 빛났다.

정유미와 최우식의 끈끈한 케미에 박서준의 입담이 더해지자 '여름방학'의 웃음포인트는 한층 많아졌다. 세 사람의 케미에 시청자들이 박수를 보내는 이유다. (사진=tvN ‘여름방학’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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