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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장도연, 링 귀걸이한 송은이 지적 "미국 사는 고모 느낌"

박상후 기자 입력 2020.07.23. 20:11

'밥블레스유2'에서 코미디언 장도연이 송은이의 패션을 지적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제시가 인생언니로 등장해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그는 "사실 내가 이렇게 하고 온 이유가 있다. 인생 언니 하면 링 귀걸이가 떠올라서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은 "제시는 여리고 아기 느낌이다. 반전 매력까지 보유한 연예인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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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밥블레스유2'에서 코미디언 장도연이 송은이의 패션을 지적했다.

23일 저녁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제시가 인생언니로 등장해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은 인생 언니 제시를 만나기 위해 멕시코 음식점을 방문했다. 송은이는 제시를 기다리던 중 멤버들에게 자신의 패션을 소개했다. 그는 "생전 안 하던 링 귀걸이를 해봤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김숙은 "낯설다. 정말 이상하다"라고 전했다. 장도연도 "미국에 몇 개월 거주하고 있는 고모 같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송은이는 "내가 왜 안 하고 다니는 줄 알겠냐"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내가 이렇게 하고 온 이유가 있다. 인생 언니 하면 링 귀걸이가 떠올라서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은 "제시는 여리고 아기 느낌이다. 반전 매력까지 보유한 연예인이다"라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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