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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야망이다" '라디오스타' 유민상, 김하영과 가상연애 단칼 정리[SS리뷰]

안은재 입력 2020.07.23. 10:11

개그맨 유민상이 김하영과의 가상연애가 '야망'이라고 일축하며 그 동안의 오해를 단칼에 정리했다.

유민상은 KBS2'개그콘서트' 종영 후 근황과 김하영과의 가상연애 등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유민상과 김하영의 가상연애 이야기를 들은 전소미가 "(김하영 씨가) 호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좋으냐"고 묻자 유민상은 "그건 저도 모르겠다. 마흔이 넘어가니까 이성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진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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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유민상, 전소미, 이연복, 허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출처|MBC

[스포츠서울 안은재 인턴기자]개그맨 유민상이 김하영과의 가상연애가 ‘야망’이라고 일축하며 그 동안의 오해를 단칼에 정리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유민상, 전소미, 이연복, 허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유민상은 KBS2‘개그콘서트’ 종영 후 근황과 김하영과의 가상연애 등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영미가 “하영 씨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끝까지 ‘유민상 씨에게 호감이 생겼다’고 말해서 오해했다. 아직도 주변에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은 “라디오스타 엠씨분들이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신다”라며 “야망인 것 맞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 분도 최대한 뽑아먹고 저도 그렇고. 그런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하영 씨가 저에게 호감이 조금씩 생겼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유민상, 전소미, 이연복, 허웅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출처|MBC

이 말을 들은 김구라는 “그게 야망이다. 끝까지 야망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유민상과 김하영의 가상연애 이야기를 들은 전소미가 “(김하영 씨가) 호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좋으냐”고 묻자 유민상은 “그건 저도 모르겠다. 마흔이 넘어가니까 이성에 대한 관심이 뚝 떨어진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 김국진을 비롯한 남자 엠씨들은 “떨어진다고요?”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도 “저희 할머니도 썸 타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민상은 마지막으로 “(김하영 씨와) 사적으로 연락 안 한다. 한번도 안 했다. 촬영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하고 간다”고 말해 둘의 관계가 비즈니스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eunja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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