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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맛' 이휘재 "♥문정원 중2때 만났다, 성형 안한 자연미인"[결정적장면]

지연주 입력 2020.07.22. 12:09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중학교 2학년일 때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7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육아 생활을 공개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이휘재는 "나도 결혼 전에 중학교 2학년이었던 아내(문정원)를 만났었다. MBC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당시 톱스타였던 날 스쳐지나가더라. 그래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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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이 중학교 2학년일 때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7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결혼 후 육아 생활을 공개한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서수연은 "결혼 전에 남편(이필모)을 만난 적 있다. 저희 레스토랑에서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찍었었다. 그때 남편과 팬과 배우로 먼저 만났었다"고 고백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나도 결혼 전에 중학교 2학년이었던 아내(문정원)를 만났었다. MBC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당시 톱스타였던 날 스쳐지나가더라. 그래서 얼굴을 기억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현희와 장영란은 이휘재에게 "그때 얼굴과 지금 얼굴이 똑같은가?"라고 질문했다. 이휘재는 "똑같다. 전혀 안 고쳤다. 자연미인이다"고 아내 자랑을 늘어놔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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