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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보라카이 리조트 운영, 태풍→코로나19로 쉬는 중..지금은 한국"

입력 2020.07.21. 22:39 수정 2020.07.21. 22:47

가수 임성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영턱스클럽의 메인보컬이었던 가수 임성은이 출연했다.

근황을 묻자 그는 "이전에 '불타는 청춘'이 보라카이에 오고 나서 6개월 간 폐쇄했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고 했는데, 작년에 태풍을 맞이했다. 그래서 또 정신없이 복구하고 정리가 싹 됐는데 코로나19가 왔다. 보라카이는 지금 비행기도 안 떠서 업체들이 모두 문을 닫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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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임성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영턱스클럽의 메인보컬이었던 가수 임성은이 출연했다. 그는 현재 보라카이에서 리조트 CEO로 있다.

이날 발랄한 미소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임성은은 "그동안에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았다. 반가워하시는 분들이 많다면 너무 감사하다. 오늘 너무 부었다"더니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됐다. 부족하고 모자라도 예쁘게 봐달라"라고 여전히 상큼한 인사를 건넸다.

근황을 묻자 그는 "이전에 '불타는 청춘'이 보라카이에 오고 나서 6개월 간 폐쇄했다.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자고 했는데, 작년에 태풍을 맞이했다. 그래서 또 정신없이 복구하고 정리가 싹 됐는데 코로나19가 왔다. 보라카이는 지금 비행기도 안 떠서 업체들이 모두 문을 닫고 있다. 그래서 한국에서 지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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