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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비엘 "독박육아에 작년 결혼생활 고비, 남편 일 그만뒀다"(밥은먹고다니냐?) [TV캡처]

이소연 기자 입력 2020.07.20. 23:25 수정 2020.07.21. 05:24

에바 포비엘이 결혼 생활의 위기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에바,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바는 "남편이 레저스포츠 쪽에 종사하다 보니 여름에는 수상 스키장에서 일하고 겨울에는 스키장에서 일한다"고 터렁놨다.

에바는 "남편이 결국 일을 그만뒀다. 주말에만 일하고 평일에는 함께 육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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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비엘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에바 포비엘이 결혼 생활의 위기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에바, 크리스티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바는 "남편이 레저스포츠 쪽에 종사하다 보니 여름에는 수상 스키장에서 일하고 겨울에는 스키장에서 일한다"고 터렁놨다.

그는 "여름, 겨울에는 떨어져 있고 너무 바빴다. 독박 육아를 몇 년 하다 보니 불만이 생기고 힘들더라. 작년이 고비였다. 남편과 많이 이야기했다"고 돌이켰다.

에바는 "남편이 결국 일을 그만뒀다. 주말에만 일하고 평일에는 함께 육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적으로 좀 더 힘들어지긴 했는데 제가 일할 수 있게 서포트를 더 해준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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