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엑스포츠뉴스

'편스토랑' 장민호 "번호 받아가는 사람 많아"..이영자 "이상형 난데?" 웃음 [엑's 리뷰]

김유진 입력 2020.07.18. 08:00

'편스토랑'에서 가수 장민호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김'을 주제로 한 12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장민호는 KBS를 찾아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등 무명 시절부터 열심히 출연했었던 프로그램의 흔적들을 돌아봤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편스토랑'에서 가수 장민호가 이상형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김'을 주제로 한 12번째 메뉴 대결이 이어졌다.

이날 장민호는 KBS를 찾아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등 무명 시절부터 열심히 출연했었던 프로그램의 흔적들을 돌아봤다.

이후 진성을 만나 "이렇게 독대한 것은 처음이다"라며 가수, 인생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어 스튜디오의 출연진들은 "선 자리가 정말 많이 들어오지 않냐"고 물었고, 이에 장민호는 "정말 많이 들어온다"고 인정했다.

장민호는 "실제로 제 전화번호를 받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출연자들 말고, 건너건너 엄청 소개를 해주시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이미 많은 방송에서 말하긴 했다"고 쑥스러워하며 "첫번째는 어른을 공경할 수 있는 여자, 두 번째는 요리 잘하는여자다"라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그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누가 봐도 나 아니냐"고 너스레르 떨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