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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화사 "허리 디스크 후 방귀 뀌는 것 소중해"[별별TV]

한해선 기자 입력 2020.07.18. 00:12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가 방귀 자랑을 했다.

화사는 "최근 스케줄을 앞두고 디스크로 고꾸라졌고 앰뷸런스에 실려갔다"며 "기침할 때 빼고 방귀 뀔 때 빼고는 이제 괜찮아졌다"고 밝혔다.

화사는 "허리를 다치고 방귀 뀔 때가 이렇게 소중한 지 처음 알았다"고 털어놨다.

화사는 "머리를 오랜만에 감는다. 얼마 만인 지는 말할 수 없다"고 했고 이장우가 "독특하신 게 방귀는 막 얘기하고 머리 감는 건 얘기를 안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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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가 방귀 자랑을 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장도연과 화사의 일상이 전해졌다.

화사는 '마리아' 컴백을 앞두고 허리 부상을 당해 요양하는 근황을 전했다. 화사는 "최근 스케줄을 앞두고 디스크로 고꾸라졌고 앰뷸런스에 실려갔다"며 "기침할 때 빼고 방귀 뀔 때 빼고는 이제 괜찮아졌다"고 밝혔다.

화사는 "허리를 다치고 방귀 뀔 때가 이렇게 소중한 지 처음 알았다"고 털어놨다. 화사는 "머리를 오랜만에 감는다. 얼마 만인 지는 말할 수 없다"고 했고 이장우가 "독특하신 게 방귀는 막 얘기하고 머리 감는 건 얘기를 안 한다"고 했다.

이에 화사는 "방귀 얘기보다 머리 얘기가 더 수치스럽다. 방귀는 수도없이 뀐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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