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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달린집' 이성경, 성동일도 탐낸 게스트..아이유X여진구 만남 예고 [전일야화]

이이진 입력 2020.07.17. 06:52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이성경이 함께 캠핑을 즐겼다.

이에 성동일은 "그래서 여행이 좋긴 한 것 같다"라며 공감했고, 김희원은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라며 덧붙였다.

성동일은 "함께 하겠냐"라며 고정 출연을 제안했고, 이성경은 "좋다"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그러나 김희원은 "똑같다. 여태 (게스트로) 나온 애들이랑 똑같다"라며 이성경의 약속을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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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 이성경이 함께 캠핑을 즐겼다.

16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김희원이 여행 후 달라진 점을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진구는 멤버들을 위해 커피를 준비했고, 김희원은 연하게 탄 커피를 마시며 흡족해했다.

김희원은 "나는 커피를 안 마셨다. 진구가 타준 커피가 맛있다. 왜 커피를 마시는지 알게 됐다. 집에서도 커피를 마시게 됐다. 좀 바뀌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된다"라며 여행을 시작한 후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성동일은 "그래서 여행이 좋긴 한 것 같다"라며 공감했고, 김희원은 "사소한 것에 행복을 느낀다"라며 덧붙였다.

특히 김희원은 "이 그늘이 행복하고 땅이 평평한 게 이렇게 행복한 거냐. 바람 막아주는 게 엄청 행복한 거고. 바깥에 나오니까 작은 게 다 행복하다. 씻는 게 이렇게 행복하냐"라며 감탄했다. 성동일 역시 "얼마만에 느꼈는지 모른다"라며 맞장구쳤다.

또 성동일은 이성경에게 "올해 들어서 처음 많이 웃어보지 않냐"라며 물었고, 이성경은 "세 분의 케미가 좋다"라며 칭찬했다.

성동일은 "함께 하겠냐"라며 고정 출연을 제안했고, 이성경은 "좋다"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그러나 김희원은 "똑같다. 여태 (게스트로) 나온 애들이랑 똑같다"라며 이성경의 약속을 믿지 못했다.

이성경은 "효진 언니도 그랬고 미란 언니랑 혜리 씨도 다 그랬냐"라며 질문했고, 제작진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혜리, 공효진, 라미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성동일은 "그 상처가 얼마나 큰 지 아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등장했고, 여진구와 함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해 기대를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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