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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KissBee 멤버 타카노 히나 10일 사망, 향년 20세

박수인 입력 2020.07.15. 11:32

일본 그룹 키스비(KissBee) 멤버 타카노 히나가 10일 사망했다.

키스비 소속사 측은 7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타카노 히나가 10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타카노 히나는 사망 전 10일 개인 SNS에 "모두가 있어 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고마워"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타카노 히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한 팬들은 "명복을 빕니다", "믿기지 않는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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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그룹 키스비(KissBee) 멤버 타카노 히나가 10일 사망했다. 향년 20세.

키스비 소속사 측은 7월 13일 공식 SNS를 통해 타카노 히나가 10일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장례를 끝낸 후 알려드리게 된 점 죄송하다"며 "갑자기 일어난 일로 인해 멤버, 스태프들은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활동은 당분간 중지하고 멤버들 심리 케어에 힘쓰겠다. 지금까지 타카노 히나를 향한 성원에 감사드린다. 삼가 명복을 빈다"는 입장을 밝혔다.

타카노 히나는 사망 전 10일 개인 SNS에 "모두가 있어 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 고마워"라는 게시물을 남겼다.

타카노 히나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한 팬들은 "명복을 빕니다", "믿기지 않는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타카노 히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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