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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연애 비결 "남자는 OOO"

김유림 기자 입력 2020. 07. 1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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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이 연애 꿀팁을 전수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이호철이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김희철은 임원희와 이호철에게 "자신감이 중요하다. 외모는 하나도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호철이 외모에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희철은 "너와 내가 얼굴이 바뀌더라도 한 번도 안 차일 자신이 있다"며 이호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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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철이 연애 꿀팁을 전수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수 김희철이 연애 꿀팁을 전수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임원희, 이호철이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세 사람은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희철은 임원희와 이호철에게 "자신감이 중요하다. 외모는 하나도 필요 없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이호철은 "내가 당당하면 깡패인 줄 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나는 22세 때 연상이랑 처음으로 연애를 해봤다. 이성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 '난 이게 좋아' 하면서 당당했다. 이런 모습에 여자들이 (좋아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성 앞에서 머뭇거리면 안 된다. 내 첫사랑 누나랑 사귈 때도 '누나 나랑 사귈래?'라고 하면서 사귄 거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호철이 외모에 자신 없어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희철은 "너와 내가 얼굴이 바뀌더라도 한 번도 안 차일 자신이 있다"며 이호철을 응원했다.
그의 말을 들은 이호철은 "그러면 형이 130㎏까지 찌워라"라고 장난스레 답했다. 옆에 있던 임원희도 "그렇게 하면 얼굴을 바꿀 필요도 없다"며 거들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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