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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美 국제부부 픽은 '나혼쓴 테라스 집'..복팀·덕팀 무승부 [전일야화]

박소연 입력 2020. 07. 1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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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쓴 테라스 집'이 의뢰인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이날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한 한혜진은 "저희 집은 치과다. 인테리어부터 가전제품까지 다 화이트다. 너무 만족스럽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나.혼.쓴 테라스 집'을 방문했다.

의뢰인은 '나.혼.쓴 테라스 집'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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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나.혼.쓴 테라스 집'이 의뢰인의 최종 선택을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국제결혼 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한 한혜진은 "저희 집은 치과다. 인테리어부터 가전제품까지 다 화이트다. 너무 만족스럽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거기서 김치를 담그면 난리 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매물 소개에 나선 복팀 박나래와 한혜진은 수영구 민락동의 '오션스7'을 소개했다. 거실은 물론 집안 곳곳에서 광안대교를 바라볼 수 있는 뷰에 한혜진은 "왠만한 호텔뷰보다 좋다"며 "산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다"고 감탄했다.

전체 리모델링을 한 덕분에 집은 굉장히 깔끔했다. 또 주방과 거실은 내력벽으로 분리가 되어 있었다. 한혜진은 "분리가 되어 있지만 답답하다는 느낌이 안 든다"고 말했다. 그러나 기본 옵션이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해당 매물의 매매가는 5억 1천만 원으로 의뢰인의 예산을 세이브했다.


이어 박나래, 한혜진은 해운대구 중동 '달맞이 씨뷰 하우스'로 향했다. 바닥부터 벽까지 천연 대리석으로 시공된 고급 인테리어에 박나래는 놀라움을 드러냈다. 임성빈은 "대리석의 장점은 공간이 확실히 넓어보이는데 단점은 관리가 어렵다"고 전했다.

'달맞이 씨뷰 하우스'의 베란다에는 프라이빗 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고, 한혜진과 박나래는 즉석에서 휴양지에 놀러 온 듯한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해운대구 중동에 위치한 '나.혼.쓴 테라스 집'을 방문했다. 홈 트레이닝을 해도 될 정도로 넓은 테라스가 인상적이었다. 전세가 2억 6천만 원이었다. 복팀은 '달맞이 씨뷰 하우스'를 최종 선택했다.

의뢰인은 '나.혼.쓴 테라스 집'을 선택했다. 의뢰인 부부는 "직장까지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다. 두 번째는 테라스 공간이 마음에 들었다. 또 가전 옵션이 많아서 좋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복팀과 덕팀은 무승부로 대결을 마무리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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