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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김현정 "3살 연하 목사 남편, 수능 상위 1.8%+아이큐 146"

최승혜 입력 2020.07.10. 21:00

스페이스A 김현정이 남편과 두 아이들을 소개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혼성그룹 스페이스A 김현정 가족이 출연, 초등학생 두 자녀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놨다.

김현정은 "아이들이 아빠를 닮아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공부를 과하게 시키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기본적인 공부만 해줘야 하나?' 어디까지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고민이다. 왠지 못하면 제 탓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고민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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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스페이스A 김현정이 남편과 두 아이들을 소개했다.

7월 10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혼성그룹 스페이스A 김현정 가족이 출연, 초등학생 두 자녀에 대한 교육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성숙’, ‘섹시한 남자’ 등을 부른 스페이스A의 메인보컬 김현정 부부가 등장했다. 김현정은 2008년 3세 연하의 목사 남편 김부환 씨와 결혼해 슬하에 초등생 5학년, 2학년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현정은 남편에 대해 “남편이 똘똘이 스타일이다”라고 소개했고 김부환 씨는 “운 좋게 수능을 잘봐서 상위 1.8%가 나왔다”며 “고등학교 시절 IQ테스트를 했을 때 146이 나왔다”고 밝혔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이 된 아들 창진이는 운동이면 운동, 미술이면 미술, 대회만 나가면 상을 휩쓰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 아빠를 쏙 빼닮은 훈훈한 외모에 동생에게는 한없이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였다.

김현정은 “아이들이 아빠를 닮아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공부를 과하게 시키는 걸 싫어한다. 그래서 ‘기본적인 공부만 해줘야 하나?’ 어디까지 공부를 시켜야 하는지 고민이다. 왠지 못하면 제 탓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고민을 밝혔다.(사진=MBC '공부가 머니?'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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