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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한친구' 하하 "노홍철, 섭외 거절했다..다니엘 헤니·공유 기다리고 있어"

이송희 입력 2020. 07. 0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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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E채널 새 예능 '찐한친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하, 김종민, 장동민, 양동근, 송재희, 최필립, 이병혁 PD가 참석했다.

이날 하하는 "홍철이는 이 섭외를 거절했다. 왜인지 모르겠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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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하하가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8일 E채널 새 예능 '찐한친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하하, 김종민, 장동민, 양동근, 송재희, 최필립, 이병혁 PD가 참석했다.

'찐한친구'는 79년생 42세 동갑내기 친구들의 좌충우돌 찐우정 버라이어티를 그린다. 

이날 하하는 "홍철이는 이 섭외를 거절했다. 왜인지 모르겠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동민은 "홍철이한테 '첫 회만에 갯벌에 다녀왔다'고 했더니 '그럴 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하하는 여전히 포기하지 않으며 노홍철을 향해 "합류하고 싶으면 해도 될 것 같다"고 전하는 것은 물론 동갑내기 배우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그는 "다니엘 헤니, 공유 씨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찐한친구'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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