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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샤이니 온유, 오늘(8일) 말년휴가..미복귀 제대

김가영 입력 2020.07.08. 10:20 수정 2020.07.08. 10:23

샤이니 온유가 코로나19 여파로 말년휴가 중 제대를 한다.

8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샤이니 온유가 이날 말년휴가를 나와 부대 복귀 없이 전역을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나온 장병들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라는 국방부의 방침에 따라 미복귀 제대를 하게 됐다.

온유는 샤이니 처음으로 현역을 마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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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샤이니 온유가 코로나19 여파로 말년휴가 중 제대를 한다.

샤이니 온유(사진=이데일리DB)
8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샤이니 온유가 이날 말년휴가를 나와 부대 복귀 없이 전역을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나온 장병들은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전역하라는 국방부의 방침에 따라 미복귀 제대를 하게 됐다. 전역 예정일이었던 오는 20일까지 군인 신분이 유지된다.

2018년 12월 10일 현역으로 입대한 온유는 인제에 위치한 12사단 을지부대에서 훈련을 받고 2사단 군악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온유는 샤이니 처음으로 현역을 마치게 됐다. 민호는 지난해 4월 해병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고 키도 지난해 3월 논산 육군훈련소를 통해 입대해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온유는 군복무 중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부제:그날의 약속)’에 출연해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귀환’은 6·25전쟁 당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채 아직도 이름 모를 산야에 홀로 남겨진 전우의 유해를 찾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참전용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온유는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아미고’, ‘줄리엣’, ‘데리러가’ 등 수많은 인기곡으로 활동을 펼쳤다.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으며, 지난 2018년 12월에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해 사랑을 받았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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