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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사진 도용-사칭 피해 "9천만원 없음, 모두 조심하세요"

박수인 입력 2020. 07. 0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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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사진 도용, 사칭 피해를 입었다.

공개된 사진, 메시지 캡처에는 '오대환입니다. 이정우 팀장님 수익리딩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라는 글귀와 함께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천만원 축하드리며 수익인증해주셨습니다' 광고성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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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대환이 사진 도용, 사칭 피해를 입었다.

오대환은 7월 7일 개인 SNS에 자신의 사진에 합성된 글귀와 광고성 문자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메시지 캡처에는 '오대환입니다. 이정우 팀장님 수익리딩 감사합니다. 행복하십시오'라는 글귀와 함께 '저희에게 맡겨주신 연예인 오대환 배우님 수익금 9천만원 축하드리며 수익인증해주셨습니다' 광고성 문구가 적혀있다.

이에 오대환은 "말로만 듣던 사기.. 저한테도 일어났네요"라고 알리며 "제2,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모두 조심하세요! 저런적 없음. 사기. 합성사진. 9천만원 없음. 이정우 팀장님 누구세요?"라고 덧붙여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오대환은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오대환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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