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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언프리티 랩스타2' 당시 계속 강한 척 연기했다"

김명미 입력 2020.07.07. 15:29

헤이즈가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헤이즈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나온 헤이즈와 노래하는 헤이즈가 동일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성격에 안 맞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많이 달랐다. 아무래도 연기를 계속 했던 것 같다. 센 척, 강한 척, 랩스타인 척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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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헤이즈가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7월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는 가수 헤이즈가 출연했다.

이날 헤이즈는 "'언프리티 랩스타2'에 나온 헤이즈와 노래하는 헤이즈가 동일 인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성격에 안 맞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많이 달랐다. 아무래도 연기를 계속 했던 것 같다. 센 척, 강한 척, 랩스타인 척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헤이즈는 "거기 나온 분들 다 힘들어했을 것 같다"는 말에 "알고 보면 다 순둥한 분들인데 다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또 헤이즈는 "원래 랩을 하고 싶었냐? 노래를 하고 싶었냐?"는 질문에 "원래 노래와 랩을 같이 썼다. 멜로디 랩을 하는 걸 보고 제작진분들이 '이런 색깔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섭외를 해주셨다"고 말했다.(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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