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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김민경 출격 "모델 이현이와 공통점 많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0.07.05. 09:42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는 '근수저' 개그우먼 김민경이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 '인턴 판매 요정'으로 출격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3MC와 스페셜 MC 김민경은 두 아이를 출산하고도 여전히 톱모델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현이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이에게 몸매 유지 비결을 물어보자 그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지만, 두 아이를 낳으니 쪘다"며, "근력이 부족해 신체나이가 60대라더라"고 근수저 김민경을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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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인턴 판매 요정으로 나선다
[동아닷컴]
남다른 운동 신경을 뽐내는 ‘근수저’ 개그우먼 김민경이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 ‘인턴 판매 요정’으로 출격한다.

5일 방송되는 ‘‘유랑마켓’에는 톱모델 이현이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타고난 근수저’로 사랑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민경은 ‘인턴 판매 요정’으로 활약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3MC와 스페셜 MC 김민경은 두 아이를 출산하고도 여전히 톱모델다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현이를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현이에게 몸매 유지 비결을 물어보자 그는 “원래 살이 안 찌는 체질이지만, 두 아이를 낳으니 쪘다”며, “근력이 부족해 신체나이가 60대라더라”고 근수저 김민경을 부러워했다. 그러자 김민경은 “하체 근육을 키우는 꿀팁이 있다”며 “상체 살을 찌우면 하체가 버티려고 근육이 생긴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김민경은 “이현이와의 공통점을 찾아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공통점은 바로 두 사람 모두 필라테스를 한다는 것과 ‘슈퍼 모델’ 이현이가 있다면 ‘슈퍼집 딸 김민경’이 있다라는 것. 이어 “사실 발 사이즈도 같다”고 공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김민경은 평소 중고 거래를 자주 지켜본다며 인턴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3MC를 위협했다. 또한 매물로 등장한 무거운 운동기구도 가볍게 들어 올리며 ‘민경 장군’의 힘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5일 저녁 7시 4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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