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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측 "불안한 상태, 예의 주시 지속적 체크 중" [공식]

이경호 기자 입력 2020.07.03. 14:50 수정 2020.07.03. 14:54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접촉성 피부염 고충과 악플로 인한 고충을 언급하면서 AOA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날 권민아가 AOA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쓴 것에 대해선 "민아와 계약한 지 두 달 정도 됐다. 그룹(AOA) 활동 때 상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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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권민아/사진=김창현 기자

걸그룹 AOA 출신 배우 권민아가 접촉성 피부염 고충과 악플로 인한 고충을 언급하면서 AOA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등 심리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소속사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3일 오후 권민아 소속사 우리액터스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권)민아가 최근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다. 회사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수시로 연락을 취하면서 상태를 체크 중이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민아를 만나러 가는 중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추후 밝힐 상황이 있으면 밝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권민아가 AOA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인스타그램에 쓴 것에 대해선 "민아와 계약한 지 두 달 정도 됐다. 그룹(AOA) 활동 때 상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말했다.

권민아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과 관련한 심경을 토로하면서 AOA 멤버로 활동하던 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이목을 끌었다.

또 지난 2일에 이어 3일에 접촉성 피부염을 앓게 됐으며, 최근 한 화장품 회사의 설문조사 후 구매한 화장품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후기를 통해 구매한 화장품의 환불의 어려움, 접촉성 피부염으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한편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AOA에서 탈퇴,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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