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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블랙핑크, 컴백 무대서 착용한 한복 의상 화제.."외국 팬 관심 높아 구매 문의도"

김지수 입력 2020.07.01. 21:21

블랙핑크의 한복이 화제가 됐다.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블랙핑크가 해외 컴백 무대에서 착용한 한복 의상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은 블랙핑크가 미 NBC '지미 팰런 쇼' 컴백 무대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한복을 소개했다.

무대 의상을 제공한 한복의상 업체 김남경 대표는 "조선 시대 때 무관들의 공복인 철릭이라는 옷이다. 춤추기 편하게 기장을 많이 쳐서 짧은 드레스 형태로 변형해서 사용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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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수 에디터] 블랙핑크의 한복이 화제가 됐다.

1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블랙핑크가 해외 컴백 무대에서 착용한 한복 의상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은 블랙핑크가 미 NBC '지미 팰런 쇼' 컴백 무대에서 착용해 화제가 된 한복을 소개했다.

무대 의상을 제공한 한복의상 업체 김남경 대표는 "조선 시대 때 무관들의 공복인 철릭이라는 옷이다. 춤추기 편하게 기장을 많이 쳐서 짧은 드레스 형태로 변형해서 사용했다"라고 설명했다.

제니의 의상에 대해서는 "핑크색 봉황문 도포다. 예전에 선비들이 입었던 일상복이다. 퍼포먼스 때문에 길이를 조금 더 잘라서 저고리 형태로 입었다"라고 덧붙였다.

무대 후 한복에 대한 반응을 두고 "외국인 팬들의 관심이 높아졌고 실제로도 구매 문의가 많이 오고 있다"라며 "이번 계기로 한복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기회였지 않나 싶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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