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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측 "'멸망' 제안만 받은 상태, 결정된 바 전혀 없다"(공식입장)

박수인 입력 2020.07.01. 09:58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2년만 드라마로 돌아올까.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7월 1일 오전 뉴스엔에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출연과 관련 "제안만 받은 상태이고 아직 결정된 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멸망'은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의 신작.

한편 서인국은 지난 2018년 11월 종영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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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2년만 드라마로 돌아올까.

서인국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7월 1일 오전 뉴스엔에 새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출연과 관련 "제안만 받은 상태이고 아직 결정된 바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멸망'은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의 신작.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왔던 주인공에게 진짜 '멸망'이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멸망' 여주인공으로는 배우 박보영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두 배우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018년 11월 종영된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 출연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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