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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박명수, 예술혼 불 태웠다.. 조이 전용 '사진사 박씨' 등극! [어저께TV]

김예솔 입력 2020.07.01. 06:51 수정 2020.07.01. 06:55

박명수가 제주 여행을 설계한 동시에 조이의 전용 사진사로 등극했다.

30일에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가 오프로드를 즐기며 조이의 전용 사진사로 등극했다.

이날 박명수가 설계한 여행지는 박명수, 김준호, 조이가 게임에서 승리해 가성비 체험으로 함께한 오프로드 체험이었다.

이에 박명수는 더욱 열정을 불 태우며 조이의 사진을 찍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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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박명수가 제주 여행을 설계한 동시에 조이의 전용 사진사로 등극했다. 

30일에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가 오프로드를 즐기며 조이의 전용 사진사로 등극했다. 

이날 소이현이 새로운 여행 설계자로 등장한 가운데 게스트로 레드벨벳 조이와 김종민이 등장했다. 이에 박명수는 "조이 되게 피곤한 애다. 스페인 때 사진만 500장 찍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이는 "반응이 되게 좋았다. 이미지가 되게 좋아지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그래서 한 번 더 모시려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박명수가 설계한 여행지는 박명수, 김준호, 조이가 게임에서 승리해 가성비 체험으로 함께한 오프로드 체험이었다. 박명수는 "여긴 사유지라서 길이 공개가 안됐다. 꿩이나 노루 같은 야생동물이 나타나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오프로드가 시작되자 나뭇가지들이 차 안으로 들어왔고 김준호와 박명수가 나무 매를 맞기 시작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명수는 "나이 50에 내가 왜 회초리를 맞냐"라고 괴로워했다. 이어서 차가 옆으로 쏠리자 박명수는 "이러면 옥수수가 나간다"라고 소리쳐 주위를 폭소케했다. 

고통의 언덕을 지나자 급기야 박명수는 "난 안 탄다"라고 말했다. 김준호 역시 "우리 이긴 팀 아니었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그냥 걸어가겠다. 내려 달라"라고 말했다. 그때 사장이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하자 김준호와 박명수는 깜짝 놀랐다. 조이는 "더 세게 가달라"라고 말했다. 

급기야 박명수는 조이의 머리카락을 잡았다가 김준호의 옷을 잡고 늘어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준호는 "내리겠다. 그냥 택시타고 가겠다"라고 말했다. 코스 선택에서 조이는 "강력하고 제일 센 코스로 가고싶다"라고 말했다. 

박명수, 김준호, 조이는 공포의 코스를 달렸다.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준호는 "뇌랑 위, 장이 다 털렸다. 근데 조이가 좋아하는 걸 보고 얘가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조이는 "너무 행복하더라"라며 "힐링이 되더라"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인생샷을 남기며 즐거워했다. 조이는 "여기서 인생샷을 건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조이의 핸드폰을 받아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불평을 하다가도 열정을 다해 사진을 찍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이는 박명수가 찍은 동영상을 보고 "진짜 생동감있게 잘 찍으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더욱 열정을 불 태우며 조이의 사진을 찍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오프로드를 즐긴 소감에 대해 조이는 "주변에 말하고 다녔다. 제주도에 가면 꼭 오프로드에 가보라고 했다. 일주일 동안 웃었던 것보다 오프로드를 하면서 웃는 게 훨씬 많았다. 엔돌핀이 엄청 많이 나오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볼 수 없었던 자연이 너무 좋았다.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더라"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tvN '더 짠내투어'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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