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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아빠' 박진영, 안소희 걱정하는 이유는?

정소영 기자 입력 2020.06.30. 07:58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 출신 소희의 남자친구에 대해 걱정했다.

박진영은 "남자를 잘 만나야 될 텐데 잘못 만날까 봐. 그럴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면서 "안소희가 항상 걱정이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이제는 정말 너희가 연애를 하면 결혼도 생각해야 하지 않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자가 조금 이기적이고 깍쟁이처럼 남자를 뜯어봐야 하는데 안소희는 가끔 그런 면에서 (안 그래서) 내가 폭발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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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 출신 소희의 남자친구에 대해 걱정했다. /사진=뉴스1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 출신 소희의 남자친구에 대해 걱정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결혼을 앞둔 우혜림은 박진영에게 청첩장을 건넸다.

혜림은 "다음에는 누가 결혼할 것 같냐"고 질문했다. 박진영은 큰 고민 없이 "먼저 가냐 나중에 가냐가 핵심이 아니라 가장 걱정되는 사람은 고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박진영은 "남자를 잘 만나야 될 텐데 잘못 만날까 봐. 그럴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면서 "안소희가 항상 걱정이지"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박진영은 "이제는 정말 너희가 연애를 하면 결혼도 생각해야 하지 않냐. 그런 관점에서 보면 여자가 조금 이기적이고 깍쟁이처럼 남자를 뜯어봐야 하는데 안소희는 가끔 그런 면에서 (안 그래서) 내가 폭발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빈은 "피디님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그 사이에 텀이 있었다. 소희에게 무슨 일이 있냐"라고 물었다. 선미는 "소희가 혜림이 결혼식에 부케를 받기로 했다"라며 소희의 결혼 소식을 예고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소희의 깜짝 결혼소식에 놀란 박진영은 "누군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축하를 하냐. 얘는 너희 중에 꼴등이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참는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의 반응에 원더걸스 멤버들은 입을 씰룩거렸다. 알고보니 모든 게 원더걸스 멤버들이 준비한 몰래 카메라였던 것.

박진영은 "남자 보는 눈에 대해서 유빈이는 걱정을 안 한다. 선미는 너무 잘 봐서 걱정이다. 근데 소희는 눈이 없어서 걱정이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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