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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만든 도시락 공개 "김호중 준다고 신경써"(배태랑)[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0.06.30. 06:00

이날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정형돈, 정호영, 김호중의 특별한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폴댄스를 함께 배운 정호영, 김호중과 함께 샐러드 도시락을 먹었다.

그는 아내 이혜원이 직접 싸준 푸짐한 도시락을 꺼내며 "혼자 사는 호중이 준다고 이렇게 싸줬다. 나 도시락 싸줄 때는 이렇게 해주지 않는다"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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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날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6월 29일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서는 김용만, 안정환, 현주엽, 정형돈, 정호영, 김호중의 특별한 다이어트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폴댄스를 함께 배운 정호영, 김호중과 함께 샐러드 도시락을 먹었다. 그는 아내 이혜원이 직접 싸준 푸짐한 도시락을 꺼내며 “혼자 사는 호중이 준다고 이렇게 싸줬다. 나 도시락 싸줄 때는 이렇게 해주지 않는다”고 질투했다.

이어 세 사람은 다이어트가 가장 힘들 때가 언제인지 털어놨다. 김호중은 "저녁에 다른 집에서 음식냄새 날 때"라고 말했고 정호영은 "난 하루종일 주방에 있어. 손님 음식 먹고 싶다니까"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가족은 다 일반식을 먹는데 나 혼자 샐러드 먹으면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사진= JTBC ‘위대한 배태랑’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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