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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SNS 라이브 켜놓고 숙면..팬들 사고 날까 전전긍긍

김지혜 입력 2020. 06. 28. 09:18 수정 2020. 06. 2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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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SNS 라이브 방송을 켜놓은 채로 잠이 드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성훈은 27일 새벽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그러나 성훈은 라이브를 켜놓은 채 잠이 들었다.

매니저로 추측되는 지인이 성훈의 집으로 와 라이브를 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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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김지혜 기자] 배우 성훈이 SNS 라이브 방송을 켜놓은 채로 잠이 드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성훈은 27일 새벽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켜는 순간 전 세계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이다.

그러나 성훈은 라이브를 켜놓은 채 잠이 들었다.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고 반려견 양희가 짖었지만 성훈은 일어나지 않았다. 당시 접속 중이던 2,3천여 명의 국내외 팬들은 성훈이 잠결에 실수라도 할까 봐 전전긍긍했다.


라이브 기능은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종료됐다. 매니저로 추측되는 지인이 성훈의 집으로 와 라이브를 끈 것으로 보인다.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한 성훈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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