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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같이' 송승헌-서지혜, 초밀착 집 데이트 '본격 어른 로맨스'

이민지 입력 2020.06.27. 09:07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송승헌과 서지혜의 집 데이트가 포착됐다.

6월 2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는 김해경(송승헌 분)과 우도희(서지혜 분)의 본격적인 어른 로맨스가 시작된다.

그런 가운데 김해경과 우도희가 집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된다.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시작한 김해경과 우도희의 로맨스가 어떻게 불타오르게 될지 기대감을 한층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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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송승헌과 서지혜의 집 데이트가 포착됐다.

6월 29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서는 김해경(송승헌 분)과 우도희(서지혜 분)의 본격적인 어른 로맨스가 시작된다.

지난 방송서 사랑에 대한 두려운 마음에 김해경을 피하던 우도희가 마침내 진심을 받아들이며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비밀 연애를 하게 된 두 사람은 남몰래 다정한 눈빛교환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간지럽히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설렘과 풋풋함이 공존하는 연애 초반의 현실적인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내비쳤다.

그런 가운데 김해경과 우도희가 집 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이 집중된다. 한결 편안해진 듯한 두 사람의 표정과 더불어, 애정 가득하게 우도희를 바라보는 김해경의 눈빛까지 더해져 달콤한 기류를 자아낸다.

특히 김해경은 잠에든 우도희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 채 그녀의 얼굴을 조심스레 어루만지고 있다. 은근한 스킨십으로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에 묘한 분위기가 피어오르며 설렘 지수를 높인다.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시작한 김해경과 우도희의 로맨스가 어떻게 불타오르게 될지 기대감을 한층 더한다. 29일 오후 9시30분 방송. (사진=빅토리콘텐츠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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