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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안영미 "과거 김나영과 힙합그룹 Y.Y로 활동, 부캐의 원조"

최승혜 입력 2020.06.24. 23:36

안영미가 김나영과 결성했던 'Y.Y'를 소개했다.

이날 MC들은 김나영과 안영미의 친분을 소개했다.

이에 안영미는 "MBC 예능 '꿀단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힙합 그룹 'Y.Y'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앨범도 냈었다. 매주 다른 컨셉트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설명했고 안영미는 "우리가 너무 앞서 갔었다. 우리가 부캐의 원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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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안영미가 김나영과 결성했던 'Y.Y'를 소개했다.

6월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진희, 김나영, 지상렬, 세븐틴 호시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나영과 안영미의 친분을 소개했다. 이에 안영미는 “MBC 예능 ‘꿀단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힙합 그룹 ‘Y.Y’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당시 영상이 공개되자 김구라는 “B급 감성이다”라고 놀렸다.

김나영은 “앨범도 냈었다. 매주 다른 컨셉트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설명했고 안영미는 “우리가 너무 앞서 갔었다. 우리가 부캐의 원조”라고 밝혔다. 이에 김나영은 “‘라라라’라는 음악프로그램까지 출연했었다”고 덧붙였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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