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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출산후 인생 최고몸무게 61kg→다이어트 시작.."처음 56kg대 진입"

최영선 기자 입력 2020. 06. 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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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약 4kg을 감량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서현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에 56.9kg. 출산 후 처음 56kg대 진입"이라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앞서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출산 후 인생 최고 몸무게인 61kg을 찍자, 출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두 달간 7kg 감량을 목표로 잡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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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과 아들(왼쪽부터). 출처ㅣ서현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서현진이 산후 다이어트를 선언한 뒤 약 4kg을 감량해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서현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침에 56.9kg. 출산 후 처음 56kg대 진입"이라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음을 알렸다.

이어 "주말 이틀간 점심은 '저탄고단'. 저녁 금식의 결과"라며 비결을 설명했고, "유지어터 어렵다. 다이어트 진행 중"이라고 덧붙이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 출처ㅣ서현진 SNS

앞서 서현진은 지난해 11월 출산 후 인생 최고 몸무게인 61kg을 찍자, 출산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두 달간 7kg 감량을 목표로 잡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에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한 결과 약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박수를 받고 있다.

서현진은 2017년 5세 연상과 결혼 후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서현진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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