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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소녀시대 효연 "온도변화 알레르기 탓 힘들다, 약 먹어도 안 나아"

지연주 입력 2020. 06. 1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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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온도변화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6월 18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AB6IX와의 4라운드 무대에 오른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CLC 장예은, KARD 전지우, 제이미, 치타, 소녀시대 효연과 AB6IX가 4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 효연은 '마녀사냥'으로 걸크러시와 섹시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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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온도변화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6월 18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에서는 AB6IX와의 4라운드 무대에 오른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CLC 장예은, KARD 전지우, 제이미, 치타, 소녀시대 효연과 AB6IX가 4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굿걸’ 팀은 마녀사냥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효연은 무대 직전 온도 변화 알레르기를 토로해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효연은 "알레르기 때문에 무대를 제대로 못 보여드릴까봐 걱정된다. 약 먹어도 금세 낫지 않는다"고 말했다. 효연은 알레르기를 딛고 무대에 올랐다.

장예은, 전지우, 제이미, 치타, 효연은 ‘마녀사냥’으로 걸크러시와 섹시미를 선보였다. 제이미가 매력적인 음색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장예은의 파워풀한 랩이 시청자에게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전지우와 치타가 무결점 랩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효연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로 무대를 풍성하게 이끌었다. (사진=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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