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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몸무게 60kg 나가.." 도경완 '와르르'

정시내 입력 2020.06.15. 10:38 수정 2020.06.15. 11:10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다이어트를 위해 홈트레이닝을 지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2014년에 아들 연우군을 2018년에는 둘째 하영양을 출산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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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몸무게 언급.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몸무게를 언급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다이어트를 위해 홈트레이닝을 지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도경완은 도연우를 얹고 팔굽혀펴기에 도전했고 가뿐하게 성공했다.

이어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을 허리에 업은 채 팔굽혀펴기 운동을 시도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30kg 나가지 않냐”라며 자신감을 내비쳤고 장윤정은 민망해 했다.

이어 장윤정은 “나 60kg 나간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도경완은 충격을 받은 듯 팔굽혀펴기를 하다 무너졌다.

윗몸 일으키기를 할 땐 딸 하영이가 트레이너로 변신해 도경완의 운동을 도왔다. 아빠가 힘들게 윗몸을 일으키면 하영이가 아빠를 마중하며 뽀뽀를 해준 것. 하영이의 귀여움이 경완 아빠는 물론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이어 연우와 윤정 엄마도 차례로 윗몸 일으키기 트레이너에 동참했다. 이어 연우와 윤정 엄마도 차례로 윗몸 일으키기 트레이너에 동참하며 사랑도 땀도 넘치는 도플갱어 가족의 홈트레이닝을 이어갔다.

도플갱어 가족의 웃음 가득 홈트레이닝은 하영이가 사인펜으로 입술에 그림을 그리며 마무리됐다. 입가에 사인펜을 칠한 하영이가 이를 고양이 수염이라 생각한 듯 아빠, 엄마에게 “야옹~”하고 애교를 부리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13.9%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34회 ‘햇살처럼 눈부신 너에게’ 편은 전국 기준 11%(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렸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3.9%까지 치솟았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KBS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2014년에 아들 연우군을 2018년에는 둘째 하영양을 출산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두 아이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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