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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호중, 다이어트 일상→두부·파김치 먹방..몸무게 92kg [엑's PICK]

최희재 입력 2020.06.15. 10:10

트바로티 김호중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호중이 출연해 숙소 라이프를 선보였다.

이어 김호중은 두부 반 모와 김치 4종 세트로 다이어트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두부와 파김치까지 리필한 김호중은 '미우새' 재방송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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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인턴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김호중이 출연해 숙소 라이프를 선보였다.

이날 모벤져스는 나뒹구는 옷과 정리되지 않은 집의 모습을 보고 나이 어린 남자, 자취생 등이라고 유추했다. 그의 정체는 30세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었다.

안성훈, 영기와 숙소를 같이 쓰고 있는 김호중은 오후 1시에 일어나 게임을 시작했다. 쌓여있는 설거지와 먹다 남은 음식 등을 본 서장훈은 "잘 이해가 안 된다"며 경악했다.


게임을 끝낸 후 김호중은 침대 밑에서 체중계를 꺼내 몸무게를 먼저 확인, 부엌으로 향했다. 김호중은 자신이 쓸 냄비만 깨끗하게 씻은 후 차가운 믹스커피를 타서 마셨다.

이어 김호중은 두부 반 모와 김치 4종 세트로 다이어트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나 TV 속 먹방에 눈을 떼지 못했고, 결국 두부 부침을 만들기 시작했다.


두부와 파김치까지 리필한 김호중은 '미우새' 재방송을 시청했다. 홍선영이 운동하는 모습이 나오자 김호중은 1kg 아령으로 잠깐 운동 후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모벤져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의 '깔짝 운동'을 본 서장훈은 "저렇게 운동하면 딱 입맛 좋게, 식욕을 돋우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식사와 TV 시청을 마친 김호중은 다시 부엌으로 향해 숨겨놓은 초콜릿을 먹었다. 이후 방으로 돌아온 김호중은 다시 몸무게를 쟀고, 그새 2kg가 찐 것을 확인했다.

이에 김호중은 "미쳤다. 왜 쪄있지?"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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