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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랑 바꿀래?" 옥주현, 다이어트 성공 '꿀벅지' 과시

김유진 인턴기자 입력 2020.06.12. 15:54

자신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옥주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사진을 올렸다.

앞서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체검사 결과지를 올리며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릴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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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인스타그램 캡처


자신의 신체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옥주현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 사진을 올렸다.

옥주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달 #allure#얼루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복을 입고 화보 촬영을 하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네티즌들은 “내 다리랑 바꿀래?” “저만큼 몸매 유지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을지” “자기 관리의 끝판왕” “진짜 마네킹이신가요”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옥주현을 칭찬했다.

또 같은 날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와 매우 잘 어울리는 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양주를 마시며 소소한 파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서 민낯으로 등장한 옥주현은 갸름한 턱선을 뽐냈다.


앞서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체검사 결과지를 올리며 “신체 활동량 충분한 62kg. 아, 스트레스. 아, 우울. 자 다시 앞자리 바꿔보자”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옥주현은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릴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뮤지컬 ‘엘리자벳’ ‘레베카’ 등 다수의 작품에도 출연하면서 뮤지컬배우로도 인정받았다. 현재 JTBC ’팬텀싱어3’ 프로듀서로 방송에 출연 중이다.

김유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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