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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대세' 김요한, 화장품 토니모리 전속모델 발탁 '업계 최고 대우'

뉴스엔 입력 2020. 06. 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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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요한이 뷰티 브랜드 새 얼굴로 나선다.

6월 8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요한은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의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김요한은 가수 데뷔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토니모리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김요한이 가장 최적합한 인물로 평가해 모델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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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김요한이 뷰티 브랜드 새 얼굴로 나선다.

6월 8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요한은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의 단독 모델로 발탁됐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김요한은 가수 데뷔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재치 있는 입담과 출구 없는 매력으로 다양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토니모리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와 김요한이 가장 최적합한 인물로 평가해 모델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깨끗하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김요한의 매력이 한류를 타고 K-뷰티에도 영향력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요한은 KBS 2TV 새 음악 예능 ‘악(樂)인전’에서 순수한 막내로 프로듀서 이상민과 악인 송가인과 좋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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