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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이혼 후 결혼반지 녹였다, 난 다시 실수하지 않을 거야!"('유랑마켓')

입력 2020.06.08. 06:57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 반지를 녹였다고 고백했다.

김새롬은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영상이었다"며 "사실 내가 그걸(결혼반지) 녹였다"고 털어놨다.

김새롬은 해당 액세서리에 대해 "내 결혼 반지를 녹여서 만든 거다. '난 다신 실수하지 않을 거야'라는 글귀를 적었다. 상처를 겪어내는 방법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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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결혼 반지를 녹였다고 고백했다.

7일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서 김새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소개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콘텐츠 중에 제일 반응 좋은 게 뭐냐?"고 물었고, 김새롬은 "패션도 하고 뷰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한다. 그런데 조회수가 빵 터진 영상이 하나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김새롬은 "좋아하는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영상이었다"며 "사실 내가 그걸(결혼반지) 녹였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결혼반지를 녹였다는 거냐?"고 물었고, 장윤정은 "너도 참 너다. 그걸 녹였냐?", 유세윤은 "설마 조회수 때문에 녹였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새롬은 해당 액세서리에 대해 "내 결혼 반지를 녹여서 만든 거다. '난 다신 실수하지 않을 거야'라는 글귀를 적었다. 상처를 겪어내는 방법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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