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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정장 두 벌 들고 상경, 서울서 제대로 못 놀아" [TV캡처]

현혜선 기자 입력 2020. 06. 07.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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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이 서울에서 제대로 못 놀았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 영탁, 김희재와 매니저는 홍대 나들이에 나섰다.

영탁은 "요즘 너무 바빠서 놀 시간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홍대 와서 좋다"고 말했고, 이찬원은 "서울에서 편하게 논 게 정말 오랜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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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이찬원이 서울에서 제대로 못 놀았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이찬원과 영탁, 김희재와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 영탁, 김희재와 매니저는 홍대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은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영탁의 깜짝 생일 파티를 하고 함께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영탁은 "요즘 너무 바빠서 놀 시간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홍대 와서 좋다"고 말했고, 이찬원은 "서울에서 편하게 논 게 정말 오랜만"이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경연 때문에 부랴부랴 서울에 올라와 정장 두 개만 들고 친구 집에 갔다. 그동안 스케줄 때문에 제대로 논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상경 선배 강다니엘에게 서울에서 놀 곳을 추천해 달라고 했다. 강다니엘은 "한강 반포지구에는 월요일 밤에 사람이 없다. 그때 보드를 탄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잘 안 나가서 아직도 서울을 잘 모른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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