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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왕따 논란에 박나래 해명+손담비 2년만 폭주(나 혼자 산다)

뉴스엔 입력 2020.06.06. 08:19

박나래, 손담비가 기안84 왕따 논란을 언급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만화가 기안84의 왕따설을 해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나래는 "우리가 기안84를 따돌리고 있다는 댓글을 많이 봤다. 기안84는 우리를 따돌렸으면 따돌렸지 아주 굳건한 사람이다. 그건 오해고 우린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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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나래, 손담비가 기안84 왕따 논란을 언급했다.

6월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만화가 기안84의 왕따설을 해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오프닝부터 어색한 모습을 보여줬다. 기안 84는 "반갑긴 뭐가 반갑냐. 욕이나 바가지로 먹었는데. 나도 마음이 무겁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우리가 기안84를 따돌리고 있다는 댓글을 많이 봤다. 기안84는 우리를 따돌렸으면 따돌렸지 아주 굳건한 사람이다. 그건 오해고 우린 너무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죄송하다. 손담비가 2년 동안 끊었던 술을 마셨다더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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