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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창법? 에이미 와인하우스 영향 받아"

뉴스엔 입력 2020.06.05. 23:44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최근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매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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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6월 5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최근 미니앨범 '사춘기집Ⅱ 꽃 본 나비'를 발매한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했다.

유희열이 근황을 묻자 안지영은 “아무 것도 안하고 있다. 행사가 0개다. 그래서 백수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유희열이 “사춘기를 어떻게 보냈냐”고 묻자 안지영은 “중학교 때부터 밴드를 했는데 부모님께서 공부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기숙사에 집어넣으셨다. 굉장히 바른 학생이었다. 그런데 공부와는 거리가 멀었다”며 “어떻게 생각하면 지금도 사춘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You know I'm no good’을 선곡한 안지영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너무 좋아했고 음악을 한 계기가 됐다. 대학 입시 준비 때도 노래를 많이 불러 창법에도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유희열은 “요즘 실용음악과 입시에서 10명 중 7명은 볼빨간사춘기 창법을 따라한다더라”고 인기를 밝혔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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