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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제평화영화제 심사위원 임필성·김보라·김혜나 등 위촉

뉴스엔 입력 2020.06.02. 12:16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인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을 6월 2일 공개했다.

현재 국내외 영화제가 주목하는 재능 있는 신인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는 김영진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이하 부위원장)과 부지영 영화감독, 임필성 영화감독이 위촉됐다.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들은 각 부문별로 심사위원대상 1편, 심사위원상 1편을 선정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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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인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을 6월 2일 공개했다.

현재 국내외 영화제가 주목하는 재능 있는 신인 감독들의 신작을 소개하는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는 김영진 영화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이하 부위원장)과 부지영 영화감독, 임필성 영화감독이 위촉됐다.

시대정신과의 교감이 돋보이는 18편의 작품을 선보이는 ‘한국단편경쟁’ 심사는 김보라 영화감독과 김혜나 배우, 신동석 영화감독이 맡는다.

국제장편경쟁과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들은 각 부문별로 심사위원대상 1편, 심사위원상 1편을 선정해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국제장편경쟁 심사위원대상작에는 2000만원, 심사위원상 수상작에게는 1000만원, 한국단편경쟁 심사위원대상작에 1000만원, 심사위원상에 500만원이 수여된다.

2020 평창국제평화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용평리조트, 월정사 일원에서 열리며, 34개국에서 온 9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사진=왼쪽부터 임필성 감독, 김보라 감독, 김혜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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