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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영, 도경완 훈장 변신에 입 삐죽..오빠 뒤로 쏙[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0.05.31. 22:10

하영이가 아빠의 훈장 변신에 연우 뒤로 숨어 귀여움을 안겼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훈장님으로 변신해 예절 교육에 나선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한복에 수염까지 달고는 '도봉곤' 훈장님으로 변신해 연우와 하영이를 위한 특별한 예절 교실을 준비했다.

이어지는 명상에 하영이는 오빠에게로 슬그머니 다가가 눈을 감은 연우에게 "가자 지금"이라며 오빠를 다그쳐 귀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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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하영이가 아빠의 훈장 변신에 연우 뒤로 숨어 귀여움을 안겼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훈장님으로 변신해 예절 교육에 나선 도경완과 아들 연우, 딸 하영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도경완은 한복에 수염까지 달고는 '도봉곤' 훈장님으로 변신해 연우와 하영이를 위한 특별한 예절 교실을 준비했다. 도경완은 절부터 시작해 명상, 서예까지 서당처럼 아이들 교육에 나섰다.

연우는 진지하게 명상에 임하고 엄마를 떠올리며 '장윤정'으로 "장꾸자꾸 보고 싶은 엄마, 윤이 나네, 정말로 예쁘네"라는 스윗한 삼행시까지 지었다. 그에 비해 하영이는 아빠의 낯선 모습에 입을 삐죽 내밀며 아빠를 쳐다보지도 않고 외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영이는 이에 오빠 뒤로 쏙 숨어 귀여움을 더했다.

이어지는 명상에 하영이는 오빠에게로 슬그머니 다가가 눈을 감은 연우에게 "가자 지금"이라며 오빠를 다그쳐 귀여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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