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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조은숙, 럭셔리 한강뷰 하우스→작가출신 비화 '공개' [종합]

김수형 입력 2020.05.31. 20:29

배우 조은숙이 럭셔리 한강뷰 하우스부터 작가출신 비화를 전했다.

31일인 오늘 방송된 JTBC  예능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 배우 조은숙편이 진행됐다.

명품배우 조은숙의 다재다능한 세 딸들을 공개했다.

이어 블루투스 키보드를 공개한 그녀는 "예전에 글을 좀 썼다, 문예창작과 출신"이라면서 "한국 방송작가협회 공부하러 들어갔다가 주변분들이 작가말고 배우하라고 해, 친구들은 작가인 친구도 있고, 자각대신 배우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됐다"며 배우데뷔 비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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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조은숙이 럭셔리 한강뷰 하우스부터 작가출신 비화를 전했다. 

31일인 오늘 방송된 JTBC  예능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서 배우 조은숙편이 진행됐다. 

명품배우 조은숙의 다재다능한 세 딸들을 공개했다.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보인 달부터 댄스 능력을 갖춘 딸까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한강뷰가 보이는 테라스 하우스를 공개했다. 다양한 럭셔리한 수집품부터 장식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블루투스 키보드를 공개한 그녀는 "예전에 글을 좀 썼다, 문예창작과 출신"이라면서 "한국 방송작가협회 공부하러 들어갔다가 주변분들이 작가말고 배우하라고 해, 친구들은 작가인 친구도 있고, 자각대신 배우로서의 삶을 선택하게 됐다"며 배우데뷔 비화를 전했다.

키보드 판매자 정한 후, 다음은 슈트케이스를 살펴봤다. 파리 빈티지샵에서 샀다며 만물상자를 꺼냈다. 
이때, 폭우가 갑자기 쏟아졌다. '유랑마켓' 최초로 갑자기 녹화가 중단될 정도였다. 우여곡절 끝에 녹화가 재개됐다. 제작진은 "거래는 기존대로 하고 비바람 피해 주차장에서 거래할 예정"이라면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물품들을 정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칸막이에 대해 조은숙은 "3만원주고 샀지만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무료 나눔하기 좀 그렇고 5천원 정도 받겠다"고 했다. 마지막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격 책정했다. 40만원대 구매가격에 대해 그녀는 "저걸 팔고 한글타자기로 또 사야하기 때문에 너무 심하게 가격을 내려놓고 싶진 않다"면서 "한 30만원, 산지도 얼마 안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믹서기 가격에 대해 만 5천원까지 내렸다. 인덕션 레인지도 구매가격이 10만원대기기 때문에 3만원으로 하겠다고 했고, 미니오븐에 대해선 "당시 판매가가 9만원이지만 추억이 있으니 6만원하겠다"고 했고 모두 "가격책정하는데 기복이 좀 있으시다"며 놀랐다. 결국 만원 깎아서 5만원으로 결정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유랑마켓'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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