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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이든' 백아연 측 "6월 중순 새 앨범 발매 준비 중"(공식)

뉴스엔 입력 2020.05.29. 11:14

가수 백아연이 컴백한다.

백아연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29일 뉴스엔에 "백아연이 6월 중순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백아연은 약 2년 만에 음악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앞서 백아연은 2018년 'Dear Me'(디어 미)를 발매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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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백아연이 컴백한다.

백아연 소속사 이든엔터테인먼트 측은 5월 29일 뉴스엔에 "백아연이 6월 중순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백아연은 약 2년 만에 음악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앞서 백아연은 2018년 'Dear Me'(디어 미)를 발매해 사랑을 받았다.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2011년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 출연해 3위를 차지했던 백아연은 2011년 5월 JYP와 계약을 체결, 2012년 첫 앨범 'I'm Baek'으로 정식 데뷔했다. 지난해 9월 JYP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12월 이든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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